[정치] 미디어법 통과 당시 국회 by 무한일요일


어느 영국 기자가 독재정권 당시 말했다.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자리잡히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 것과 같다고.

ㅆㅂ, 인정하기 싫지만, ㅈㄴ 맞는 말이다.


에이 ㅆㅂ 개ㅅㄲ들...






google


통계 위젯 (블랙)

339
309
513714

SNS

FaceBook



QR code